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아시아태평양 리서치 본부장인 시그리드 지알시타는 “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011년 또 한차례 세계 경기를 추월할 것으로 보인다. 내수는 지속적인 고용과 임금 향상에 힘입어 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낼 것이다. 중국과 인도는 이 지역에서 가장 큰 실적을 보이는 국가가 될 것이다. 홍콩과 싱가포르는 여전히 이 지역내 가장 치열한 오피스 시장이 될 것이며,신규 오피스 공급물량으로 인해 상하이와 뭄바이는 일시적인 약세를 보일 수도 있다. 향상된 오피스 기조가 특히 이 지역내 홍콩, 싱가포르, 상하이, 도쿄 및 시드니 등 금융센터들에서의 투자 활동을 지속적으로 촉진할 것이다.” 라고 설명한다.